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, 넉넉치 못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isruption : 분열, 혼란, 혼선오늘의 영단어 - deputy premier : 부수상, 부총리오늘의 영단어 - rampant : 과격한, 사나운, 무성한오늘의 영단어 - consequence : 결과, 결론, 영향력, 중대성오늘의 영단어 - invest : 투자하다, 지출하다, 소비하다, 맡기다, 수여하다오늘의 영단어 - resignation : 사임, 사직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동은 형체의 거울이고, 술은 마음의 거울이다. -에스킬루스 오늘의 영단어 - feud : 반목하다, 다투다: 불화, 반목, 숙원